음...
이 단어장은 정리할 내용이 없다.
우선 30일간 외우도록 되어 있는 1200단어를 하나하나 옮겨 적어봐야겠다.
나름 그것도 공부가 될테니...
그리고 드디어 도서관이 문을 연다.
내일 도서관에 가서 외국어 자료실에 가 볼 생각이다.
혹시 중국어로 된 외국어 자료도 있는지 확인해 볼 것이다.
만약 중국어로 된 책이 있으면 좋은 책을 골라서 입력과 번역 작업을 해 볼 생각이다.
도서관이 문을 연다고 하니 새로운 할 일이 생겨서 너무 좋다.^^
중국어 공부에 새로운 방법을 도입할 수 있는 것도 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