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단어장의 음원을 벌써 열번은 들은 거 같다.
이제 4급 단어는 들으면 거의 아는 정도까지 된 듯하다.
시험 준비는 어느 정도까지 해야 하는지....
아직 이런 어학시험을 본 적이 없어서 감이 잡히지 않는다.
아무튼 올해 8월쯤 4급 시험을 한번 봐 보기로 했다.
시험 합격 점수가 60점이라고 하니, 단어 다 외우고 기본 문제 유형이 파악이 된다면 무난히 통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통과되면 5급 시험도 준비해볼 생각이다.
완벽하게 준비해서 4급 시험에서 고득점을 받겠다는 처음 목표는 수정이 된 것이다.
시험 준비만으로는 어학 공부가 좀 편협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냥 많은 단어를 외우고 다양한 문장을 접해보는 계기로 시험 준비하는 목표를 수정했다.
그리고 언어 감각은 다른 방법을 찾아볼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