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해석할 동화책은 绿色 小家伙라는 제목이다.
녹색 꼬맹이, 녹색 녀석이라고 해석이 된다.
책 표지에 있는 그림을 보면 아마도 거위가 알을 부화했는데, 새끼 거위가 아니라 녹색의 이상한 녀석이 나온 것 같다.^^
아마도 이 녀석의 이야기가 전개되겠지?
在一个舒适自在的农场里,住着一条狗,一只公鸡,四只母鸡和几只小鸡,还有一只非常有爱心的公鹅。
편안하고 자유로운 농장에 한마리의 개와 한마리의 수탉과 네마리의 암탉 그리고 몇마리의 병아리와 그리고 한마리의 아주 사랑스런 거위가 살고 있었다.
公鹅喜欢和小鸡们一起玩儿“捉小鸡”和“藏猫猫”的游戏,带他们去池塘,给他们讲故事。
거위는 병아리들과 함께 "병아리 잡기"와 "고양이 숨기기" 놀이를 하거나, 그들을 데리고 연못에 가서 그들에게 이야기를 해주는 것을 좋아한다.
但是,公鹅也有一点儿小烦恼。
그러나 거위도 작은 걱정도 있었다.
他心里藏着一个秘密。
그의 마음속에는 하나의 비밀이 있었다.
他好想有一个自己的孩子,一个毛绒绒的小家伙。
그는 자기의 아이, 털이 뽀송뽀송한 꼬맹이를 갖고 싶었다.
음... 이 동화책은 단어가 지난 번 것 보다 그렇게 어렵지 않다.
아직도 많은 단어를 사전에서 찾으면서 해석을 하긴 하지만, 그래도 문맥이 어느 정도 이해가 될 정도로 쉬운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난 번 동화는 약간 한번 꼬아서 유머를 표현했다면, 이건 보통의 동화와 같은 이야기 흐름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그런가 해석하는게 좀 편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