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한달은 함께 제빵을 배우고 있는 동기들에게
설을 맞이해서 선물을 했다.
워낙 뜨개를 좋아해서, 며칠 전부터 준비한 선물이다.
제빵을 가르쳐 주시는 선생님께는 ‘마카롱수세미’세트를.
캘리그라피를 배운지 며칠 안되어 아직 쓸 수 있는 글자가 별로 없다.
그나마 자신있는 “봄날”을 적어드렸다^^ 이런 번졌네 ㅜㅜ
열어보면 안은 더 앙증맞다.
그리고 동기들에게는 각종 과일모양 수세미를
빨간 사과 파란 사과 수세미
김밥수세미
엘레강스한 수세미
키위수세미
제주니까 귤수세미
상큼한 수세미와 즐거운 명절 지내시길.
뭐 설거지 열심히 하란 얘긴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