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ds
54
Reading
1 min
Listen
Play
7y
전 한국 '리틀 포레스트'도 여러번 보고, 너무 좋아서 일본판도 찾아봤었습니다.
제주도 이사 오기 전에 시골에서 귀농 생활은 몇년 했었는데, 그때 저도 저렇게 살았답니다.ㅋㅋㅋ
특히 일본판 첫 장면이 제가 살던 시골과 백프로 비슷했었어요.
자전거 타고 한참을 내려가야 마트가 나오는 눈이 오면 차가 끊겨서 걸어서 다녀야 했던...
제가 김태리가 아닐 뿐, 딱 그런 곳에서 그렇게 살았습니다.ㅋㅋㅋㅋ
RE: [Movie 리뷰] 지친 삶 속의 휴식 같은 영화, 《리틀 포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