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택 용지는 도시와 좀 떨어져 있는 곳에 있어서 주택을 지을때
필요한 제반 시설을 갖춘부지를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최근에는 개발업자가 대규모의 토지를 매입해서 전원주택 용지로
나누어 파는 경우도 있습니다
전원주택용지를 고를 경우는 도심의 주택용지와는 달리 진입도로
수도. 전기까지 고려 대상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좀 떨어져 있어서 방범 문제와 교통,학교까지 꼼꼼하게 살펴
보고 계약하야 합니다
도심 주택 용지와 전원주택 용지는 고려 요소가 상반됩니다
그래서 이 두 용지의 장점을 갖춘 신도시 단독 주택용지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토지 모양이 반듯하고 평탄해 주택을 계획하기 쉽고,도로,수도
전기 등의 제반시설도 잘 갖추어져 있어서 따로 신경쓸 일이 없답니다
또한 점포겸용 단독주택 용지의 경우 1층에 일반음식점등
근린생활시설을 설치하고 2-3층은 주거용 주택으로 활용해
상가수익과 월세등 고정적인 임대 수입을 확보할수도 있답니다
마지막으로 첨부터 외딴 곳에 있는전원주택을 선택하기 보다는
신도시의 단독 주택에서 주택생활을 경험해 보고 이후에
전원주택을 선택하길 권장합니다.
토지 가격도 저렴해서 같은 가격에 더 넓은 마당을 소유할수
있지만, 교통이나 생활 편의 시설. 방범의 문제가 있는
전원주택 용지와 생활편의시설은 잘 갖추어져 있지만
토지가격이 비싼 도심 주택용지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다면
제반 시설이 갖추어져 있어서 면적도 여유롭게 쓸수 있는
신도시 단독주택 용지는 좋은 절충안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