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바도 혼자 복제를 한다.
살아있기 때문이다.
아파트도 살아 있다.
그러나 생명체가 아니기에 사람의 손길이 필요하다.
이론은 이렇다.
소형아파트 2채에서 2년에 올라오는 전세 보증금 상승분으로
또 전세를 끼고 아파트를 사는 것이다.
전세를 낀 아파트는 전세금을 뺀만큼 싸게 살 수가 있다.
2년후 4채가 될 수가 있다,
4년후 8채가 될 수 있다
6년후 16채가 될 수 있다.
8년후 32채가 될 수 있다.
10년후 64채가 될 수 있다.
너무 멀리 잡으면 하다가 못할 수도 있으니 이쯤에 멈춰보자.
과연 얼마나 수입이 되겠는가?
64채에서 올라오는 임대보증금상승은
2년마다 2,000만원씩 잡으면 12억 8천만원이다.
1년 수입으로 나누면 6억 4천이다.
6억 4천을 12개월로 나누면 1달 수입을 예상할 수 있다.
5,333만원이다,( 물가 상승에 비례해서 높아질 수 있는 현재 상황 )
매월 그정도면 은퇴를 해도 여유롭게 살 수 있지 않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