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나 혹은 골목길이라도 두길이 교차하는곳은 전후 혹은
좌우측 면이 모두주목받을만한 가능성이 크다.
건물의 양면이 모두 도로와 접하고 있어서 눈에 띄는
것은 물론 접근하기가 무엇보다 편하다
게다가 건물신축시 높이제한 규제, 즉 고도 제한에서 더 자유롭다
왼쪽과 아래쪽으로 가로 지르는 2차선 도로가 있어 접근성이
매우 월활할 것으로 예상이 된다.
주변상황이 도면상으로 쉽게 보이지 않는다 초보자들이라면
더욱더 그 차이를 발견하기가 힘들다. 그래서 반드시
현장확인을 위해서 실제상황을 살펴 보아야 한다.
발품을 팔어서 현장을 살펴보고 주변 여건을 둘러보며
어지가 좋고 어디가 가능성이 있는지를 그 느낌이 올때까지
샅샅이 둘러 보는 것이 좋다
첨 방문이주는 느낌과 다시 한번더 찾아 왔을때 받는
느낌이 확실하게 다르다
그래서 발품은 팔면 팔수록 좋은 것이다.
그 땅에 대해 더 많이 알수 있기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