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대.
가난했지만 행복했었다. 서로 가진것이 없었으나 나누어 주었다.
지금, 우리는 물질적으로 이전보다 많은것을 가졌으나, 그때보다 더 행복하지 않다고 한다.
왜 그럴까??
아름다운 추억속의 옛시절이 그립다. 사람이 그립고, 정이 그립기 때문일게다.
아름다웠던 우리들의 어린날들이여. 다시 돌아가고 싶다. 힘들었던 시절의 사진들이 있길래,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