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위주의 삶과 생각 때문에
누구나 자기위주로 생각을 하며 살아간다,
그건 너무도 당연한 현실이다,
자기가 죽지 않으려고 남을 죽이는것은
너무나 당연시 하고 있다.
옳고 그름을 떠나서 자기 위주로 하는 생각과 행동이 너무 많은 공익을 저해하고 있다.
기분 나빠서 자기를 알아 달라고
홧김에 불을 질러 문화재를 태우는가 하면
자기가 옳다는 생각으로 전쟁을 일으키기도 한다.
무엇이 잘못이고 무엇이 옳은가?
그런건 애시당초 없는 이야기가 아닐까?
옳고 그른건 내 마음이 정할 뿐이다.
어제 옳다고 생각한 일들이 오늘이나 내일이면
잘못된일이라고 생각할수도 있으니까.
오늘부터라도 나만 생각하지 말고
조금이라도 주변을 돌아보고 살아가면 많은 사람들이 조금은 좋아질것 같다.
물론 그것도 내 생각 이지만
머가 옳고 그른지 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