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산다는 것은, 의식주를 해결하기 위해 돈을 버는 과정, 또는 기쁘고 즐거움을 얻기위한 활동, 건강하고자 하는 노력 등을 하는 과정들의 연속이지요.
그런 과정에서 항상 진정으로 내가 원하는 것들을 얻기 위해 먼저 판단하고 결정 해야만 하는 선택의 기로에 놓이게 됩니다.
그때마다 내가 판단하고 내린 결정들이 올았다면 벌써 성공한 삶, 행복한 삶을 살고 있겠지요.
어떠한 이유로든 지금의 내 모습이 성공한 삶이 아니고 행복한 삶이 아니라면, 과거의 내 판단과 결정들이 올바르지 못했던 결과라고 봐야 하겠지요.
그렇다면 과연 올바른 판단과 올바른 결정의 기준은 무엇인가?
첫째,
나만 좋은 결과를 얻을 수 밖에
없는 판단과 결정이 있겠고,
둘째,
너와 나만 좋은 결과를 얻을 수 밖에 없는 판단과 결정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판단과 결정들은 누군가의 피해와 상처를 남기게 됨으로써 결과적으로는 성공과 행복과는 거리가 먼 판단과 결정들이 되고 맙니다.
왜냐하면 남을 불행하게 한 댓가는 반드시 내게 돌아오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진정으로 올바른 판단과 결정의 기준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너와 나와 우리와 모든 사람들이 좋아 할 수 밖에 없는, 타인을 기쁘게 하고 도움이 되게한 결과로 내가 원하는 것들이 얻어지는 그런 것이 아닐까 합니다.
특히나 나의 이익을 위해 다중의 피해가 예상되는 판단과 결정만큼은 피해야 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