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이 상승할수 밖에 없는이유

ggenc1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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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이 아닌 자영업자들의 수출대금 창구로 코인을 이용합니다.

ㄴ 법인 무역회사에서 근무하며, 합법적인 거래든, 불법적인 거래든 미래에 코인이 가장 힘을 발휘할수 있는 곳이라 생각해서 저도 채굴을 시작했지만 하루에 2~30%씩 등락하는 코인을 수출대금으로 직접 사용할만한 깡이 있는 법인이나 자영업자는 없다고 보네요. 설령 그런 자영업자가 있다면, 이미 그건 무역을 가장한, 말그대로 이익금을 주사위 던지는거죠. 지금 코인판이 간절하게 필요했던 양반들은 1~20% 까져도 돈세탁하고 비자금 쉽게 빼돌리고 싶었던 최순실과 이명박이지, 건실하게 회사나 사업 운영 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그 사장이 수출대금을 받아서 그걸로 코인 투자를 하는건 당연히 개인의 투자지만요.

수출대금받아서 현지화폐로 현지거래소에서 받아서 다른나라로 전송해서 아파트구입
수출대금받아서 현지거래소코인으로 바꿔서 다른은행이자비싼 나라로 송금 저축 년이율 7% 이상 등등

ㄴ 말이 뭔가 뒤죽박죽인데, 여튼 현지돈이나 코인으로 받았다고 생각하겠습니다. 법인도 아니고 일개 자영업이 수출대금을 현지 코인이든 돈으로 받아서 은행이자 비싼 나라로 보낸다고 하시는데. 그러면 다음 무역은 어떻게 하실건가요? 낙타타고 실크로드 왕복하며 몇배로 비싼값으로 색목인들한테 비단파는 왕서방도 아니고, 현재의 무역이란 한번에 1~20% 씩 마진 남기면서 원금과 함께 꾸준하게 안정적으로 돌리는것인데 수출대금 받은걸로 다른나라 아파트 사거나 이율높은 은행에 넣으면 끝인가요? 꼴랑 년이율 7% 이자를 먹기위해 은행에 저축을 하는 정도의 성향이면, 하루에 2~30%씩 등락할수 있는 코인으로 대금을 받는것 자체가 어폐가 엄청나게큰거죠.

저는 이래서 비트코인을 신뢰합니다.
은행에서 달러 바꿔서 1100원하는걸 1200원주고사서 보내서 받아서 팔면 1000원도 안되는데
ㄴ 1100원하는 USD 천만원 이상 환전하면 1200원이 아니구요, 1102원입니다. 반대로 살때도 1098원입니다. 불법의 끝으로 한번 가봐 드릴께요. 기록에 안남기 위해 이태원, 명동 환치기 이용하면 1104원쯤 하겠네요. 송금할때는 더 쌉니다. 1101.5원하구요. 받을때는 1098.5원합니다. 댓글다는 2월 3일 20시 기준, 비트랙스 비트코인 8799USD = 956만원. 비썹 비트코인 900만원. 지금은 역프로 -6%쯤 되네요. 김프일때는 30%까지 갔죠? KRW-USD 보다 가격 차가 30배가 나네요. 이게 안정적인가요?

그리고 정부에서 세무조사 나오죠 아이구 이불편한 돈을 왜 사용합니까
ㄴ 회사 근무하는 일개 직원으로서 세무조사 나오면 자료 준비해야 되고, 장부 틀린거 없는지 다시 한번더 확인해야되서 야근때매 짜증은 나지만, 해야할일 하는거죠. 세무조사가 나오고 탈세되는 돈이 없어야, 나라와 국가가 건강해지는거죠. 그 증거로, 하루에 USD. KRW. 는 하루에 20%씩 왔다갔다 하지안고, 0.1~1% 정도 안정적으로 올라가거나 내리는 겁니다. 세무조사가 싫으시면 트럭떼기 해서 과일 팔면 됩니다.

코인이 정답
불법도 탈세도 아닙니다. 다른나라에서 모든게 이뤄졌는데 정부에서 알수가 있나요?
ㄴ 코인을 거래소에서 사고팔며 투자하고, 코인으로 채굴을 해서 판매하고 하는것은 네. 아직 정부의 법률이 안나왔기에 불법도 탈세도 아닙니다.

하지만 코인에 들어가고 나가는 과정을 제외한 경제적인 활동이 불법이면, 코인을 통한 거래, 차익실현, 해외투자는 님이 말하는 21세기 미래가치인 코인을 활용한 경제 활동이 아닌 돈세탁, 세금포탈, 횡령 등이 되는 것입니다.

코인의 가치가 큰 이유는 탈중앙화이며, 미래가치임과 동시에 이러한 불법행위를 쉽게 도와주는 플랫폼이기 때문인것입니다. 적어도 지금까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