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판에 입문한건 2017년 5월쯤 된거같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을 적어놓은거라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 적었습니다.
기분이 상하실수도 있습니다...
마음에 안드시면 뒤로가기 버튼 눌러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저도 작년에 나름 만족하는 수익을 만지고...
극소수의 돈만 넣어놓고 관망하다가...
이래저래 하다보니 또다시 운을만난건지... 다시한번 기회를 잡은듯 보이는데요.
약 6500쯤 줍고... 지금 9천선까지 갔다가 조정중인듯한데... 다시 떨어져도 멘탈유지를 위해 매도 및 매수버튼은 눌릴생각이없습니다..
어떤분이 만약 그시점을 알고 있으면 매도하고 매수하면 되지않냐... 라고 물으실텐데
멘탈 유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저는 담아놓고 기다려볼려고 합니다.
기회는 누구나에게 동일하게 주어집니다.
그기회를 어떻게 살릴지는 본인의 판단에 달려있는거죠
여기서 왜 멘탈유지가 중요하느냐...
너무 거래를 많이하고, 또는 가격 및 차트를 너무 오랫동안 보다보면
사람이 기계가 아닌이상 엄청나게 흔들립니다.
자기가 처음에 생각했던 그 가격대가 온다?? 그러면 바로 살수있는 능력,
아니면 더 떨어질거다... 하고 생각했는데 올라버릴경우 그 허망함...
저같은 경우는 매매가 잦아지면 정말 멘탈관리가 힘들더라구요...
기회비용은 늘어나는 대신에 실수가 많아집니다.
결론적으로 잃는경우가 이익나는 경우에 비해 많아진다는 거죠.
예를들어서 5퍼센트를 누적으로 5번 먹었는데, 손절을 10퍼센트씩 누적 2번만해도 거의 수익이 사라집니다.
그러면 다음 매매시 어떻게될까요??? (저같은경우 계속 손실이 늘어납니다...ㅜ.ㅜ)
여기 계신 모든 투자자분들의 성향이 다 다릅니다.
존버 및 추매
존버
단타
스윙 (추세를 보고 먹고 빠진다. 중타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제일 수익극대화 나는 방법은 단타가 맞습니다. 그만큼 기회비용이 많죠
하지만 실제로는 존버 및 추매가 제일 수익률이 높다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심리싸움이기 때문에 그냥 불구경 하듯 가끔 보는게 어쩌면 나을수도 있습니다.
지금도 투자를 하시지만
투자를 하실때 자기의 성향을 파악하는게 제일 1순위 인것 같습니다.
그러면 아마 수익도 늘어날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