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자라야 먼저
미안해하고 사과하고
이해하고 용서할 수 있다
먼저 미안해하고 사과하고
이해하고 용서해야 강자임
에너지의 문제이므로 시시비비
잘잘못을 따진다고 해결되지 않음
논쟁이 문제를 해결해 주지는 않음
따지고 싸우는 건 상대적이고
즉자적 행동이고 약자라는 증거임
강자는 상대적인 행동이 아닌
절대적이고 이성적인 팀플레이를 지향
강자는 자신의 포지션을 확실히 함
싸울때와 굽힐때를 확실히 함
시시비비로 상황을 어렵게 하지 않음
강자라서 이기는 것이 아니라
이겨보여야 강자임
강자는 강자로서 관용과 아량이 있어야함
좀팽이가 되어서는 안됨
설령 순간적으로 좀팽이가 되더라도
금방 강자의 위엄을 찾고 자리로
돌아와야 함
어떠한 상황에서도
사자의 위엄을 버리면 안됨
개방과 다원성을 받아들이되
결정은 고독하게 감당해야 함
사자는 썩은 고기를 먹지 않음
가오를 잃지 않음
무리중에 리더가 될 수 없거나,
더 나은 존재가 있을 경우
미련없이 자리를 내려 놓아야 함
사회적 약자에게 먼저
미안해하고 사과할 수 있어야 강자임
관용 : 약자가 잘못을 뉘우치고 용서를 구할때나
도움을 요청할 때 관대히 이해하고
용서하고 널리 받아들이는 마음가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