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2시간 운동이 주는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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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과 마음은 따로가 아니다.

심신은 하나이다.

몸을 갈고 닦는 것이 마음을 갈고 닦는 것이다.

하루 1~2시간의 운동은 운동과 함께 마음을 갈고 닦는 명상과 같다.
머리를 싸 매고 면벽을 한다고 명상이 아니다.

중국무술은 내공과 외공이 있다 한다.
세월이 지나 소림사 무술을 기반으로 한 외공만 남았다.
운기조식 등 호흡을 기반으로 한 내공은 그 효과가 잘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소림사 스님들은 외공을 통해 몸과 마음을 수련한 것이다

질병은 육체의 병과 마음의 병으로 나누어 진다.

육체의 병은 꾸준한 운동 및 검진을 통해 예방할 수 있다.

마음의 병의 주요한 원인은 스트레스이다.

스트레스는 인간이 사회활동을 하게 되면 어쩔 수 없이 발생하는 것이다.

스트레스가 원인이 되어 육체의 병으로 옮겨간다.

스트레스는 명상을 통해서도 해소 될 수 있지만 현대인들이 살아가는 환경은 그리 녹록치 않다

명상을 한다 해도 마음을 비우라는 쳇바퀴 도는 것 같은 반복의 연속이다.

육체적인 활동을 통해서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극복할 수 있다.

사회활동, 인간관계를 통해 생기는 스트레스는 활동과 관계개선을 통해서만 이루어 질 수 있다.

그런 차원에서 손발을 움직이는 활동, 여행, 진정한 친구와의 만남 등이 중요하다.

하루 1∼2시간의 정해진 시간에 하는 운동은 너무나 좋다.

육체를 강화하고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해소시킨다.

심신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가만히 있지 말고 몸을 움직여 보라.

놀랄만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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