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경우에는 확실히 급등기가 맞습니다.
거래가 하나 체결되면 바로 다음 호가는
수천이 올라갑니다.
예를 들어서 한 물건이 8.5억에 거래가 되면,
그 다음 물건은 9억이 되는거죠..
상황이 이러하다가 보니,
거래가 성사되기 어렵고, 매도자들은 가격을
더더욱 높이려고 합니다.
그러다가 보니 부동산은 영업을 하기가 점점 어려워 지죠..
그래서 부동산은 저가에 거래 된 것들만
실거래가에 등록을 하고, 고가에 거래 된것들은 실거래가에
등록을 하지 않는 방법으로(60일 안에만 등록하면 되므로..)
시세를 최대한 낮게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야지 조금이라도 더 많이 거래를 성사시킬수 있을테니까요..
저가에 거래된 물건들은
수리가 필요한 매물
세끼고 물건, 특히 월세 낀 물건은 더 쌈.
저층 또는 향이 안 좋은 매물,
등일 가능성이 크죠...
상황이 이러하니,
매도자와 부동산간의 다툼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더 비싸게 팔려는 매도자와
싸게라도 팔아서 건수를 올리려는 부동산간의
싸움이죠...
이러한 시기에 매도자가 시세를 모르면,
호구가 되기 쉽상입니다.
반면에 매수자는 간보다가 타이밍 놓치면 그 다음 매물은
바로 몇천이 올라가기 일쑤인 것도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