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가 심하다면서 서울시에서는 자가용의 운행을 자제시키기 위해 지하철과 버스의 출근시간대 무임승차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많은 예산의 지출을 감수하고 지자체가 어떤 정책을 시행하고자 하고 있으면 최소한 이것이 무엇을 위해 하고자 하는 것인지 알아보는 것은 정상적인 상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기본적인 호기심이 아닐까 싶어서, “대체 미세먼지가 어떻게 사람들에게 피해를 입히고 있는지” 궁금하여 찾아보니, 아래와 같이 잘 정리된 내용이 있습니다.
그 정책의 효과 있고 없음을 떠나 개개인이 최소한 마스크라도 착용하려는 노력을 하는 것이 맞다는 생각이 드는 내용입니다. 왜냐하면 호흡기질환이 있는 사람들, 특히 노인네들이 마스크조차 착용하지 않는 것은 AIDS를 예방하는 중요한 것 중의 하나는 개개인이 콘돔을 착용하는 것이라고 하는데도 굳이 콘돔을 착용하지 않아 AIDS에 걸려 의료재정의 부담 등으로 주변 사람들이나 젊은 세대들을 결국 힘들게 하는 것과 같기 때문입니다.
사실 마스크를 쓰면 안경에 성에가 서려 많이 귀찮기는 합니다. 하지만 가정에서 서로서로 챙기도록 얘기해주는 것도 좋은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요즘 돈 벌기 위한 상업적인 이유로 전파시키는 자외선의 공포로 인해 그 더운 여름에도 눈만 빼꼼이 보이고 복면을 하고 걷는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많은 세상이니까, 어떤 지자체가 예산의 지출을 감수하고 시행하는 것이라면 최소한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사람이 많이 보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리 보기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사실, 기왕 예산을 많이 드는 정책(지하철, 버스 등의 무임승차)을 시행하는 것이라면 ‘왜 이렇게 예산을 들여서 정책을 시행하는지의 이유’를 공중파 방송에 나오도록 하는 것이 국민들에게 효과가 제일 클 것이고, 또한 지자체들의 관리 감독하에 있는 노인복지관이나 어린이집 등에서의 시행하는 이유의 홍보와 함께 최소한 마스크착용을 계도하는 것이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그런 것이 없다는 증거는, 미세경보가 발령되어 대중교통 무임승차 한다고 함에도 불구하고 복지관에 들락거리는 대부분 노인네들의 마스크 착용하는 것을 보기가 쉽지 않다는 것 때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