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있는 것보다는 나쁜길이라도 가는 게 낫다.
잘못되었으면 다시 시행착오를 얻고 다시 돌아오면 된다.
의사결정 훈련을 하는 것이다.
가장 나쁜 건 선택하지 않고 미루고 회피하는 것이다.
소위 우리가 말하는 등신이다. 주체적으로 의사결정하지 못하고 항상
묻어가거나 그 자리에 있는 사람 그를 우리는 등신이라 부른다.
나는 등신이 아닌가?
결론내지 못하고 시간만 보내고 있는 나는 결정장애를 가지고
있는 등신이 아닌가? 잘살았다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운명을 건
의사결정을 했고,
그것이 의미있는 볍씨를 뿌렸는가가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