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거병처럼 구김살 없이 자라면 성공하고 위청처럼 눈치보면 망한다. 바른 의사결정은 현 단계가 아니라 다음 단계가 결정하기 때문이다.
곽거병이나 알렉산더는 일단 저질러 놓고 다음 단계에 수습하는 방법을 쓰고 위청은 미리 안전한 한계를 정해놓고 그 안에서 움직인다.
-구조론연구소 발췌-
그러한 자산은 타고나는 것인가?
자산이 없으면 위청이 되고 있으면 곽거병이 된다.
자산이 없는데도 곽거병처럼 행동하면 찍혀서 아웃된다. 서글픈 사실이다
이 시대에 많은 사람이 위청이지만, 곽거병이 되길 원한다. 예나 지금이나 태어나는 것이 인생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이다. 좋은 가정이 아니면 좋은 나라에서 태어나던지?
일일 살아 갈 일을 걱정하는 이에게 이상과 꿈을 얘기하는 게 얼마나 허망한 일인가? 현실에 굳건히 뿌리를 박고 이상을 추구할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