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한방은 있다.
위대한 만남, 돈오와 같다.
깨달음, 만남, 한방은 섬광같이 다가온다.
운명, 신의 계획으로 다가온다.
그것을 위해 날을 갈아놔야 한다.
기꺼이 신의 계획에 따라야 한다.
상호 공명이 일어나야 한다.
깨달음, 위대한 만남, 한방은 있다.
섬광, 친연, 한칼은 있다.
천천히 닦는다는 것은 겸수다.
물론 평소 날을 세워놔야 겠지만 섬광같이 깨닫고 벽을 넘는 것이다.
불덩어리처럼 끓어오르고 으르릉거려야 한다.
예기치 않게 운명처럼 다가온다.
신의 의지처럼 온통 휘저어 버린다.
마땅히 긴장하고 준비되어야 한다.
단박에 깨닫는 것이다.
노력, 인내, 수행은 가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