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시와 택지지구에서 주로 볼수 있는 카페거리는
식음료판매라는 기본적인 기능외에도 '하나의 문화 '입니다
오피스. 상업시설이 아닌 주거시설에 자리한 만큼 동네의 휴식같은 장소,만남과
소통의공간,플리마켓(Fea market)같은 재미도 담아 냅니다
주거지에서 '카페거리'란'
여유로운 생활 포인트가 되어서 집과 집 주변이 곧 휴식이됩니다
남다른 신흥 주거지로 자부심도 생겨난답니다.
신도시 카페거리는 체계적으로 계획된 곳으로 수도권에서는 판교.광교가 영남권
에서는 김해 장유울하가 대표적입니다
카페거리 주변으로 하천이 흐르고 공원이나 숲이 있으며
길 따라서 이어진 카페까지 ...
지역내 인지도가 높은 주거지역이 있다는 것도 공통점입니다
특히 카페거리의 유명세에 인근 아파트도 함께 이슈가 됩니다
분위기가 있는 거리와 특색이 있는 건물로
우리가 아는 아파트촌과 다른 이미지를 가지고
주차 걱정 없이 걸어서 산책삼아 카페거리를 오갈수 있어서
좋답니다.
또한 카페거리는 3-5층의 건물들이 모여 있어서
주변 아파트는 조망을 방해 받지 않고 일조. 쾌적성 면에서
뛰어나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