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에 깎여 바라보는 곳은
편안한 마음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누군가에게 아픈 마음을
어루만져 줄 수 있는
여유로운 마음이 생긴 것 같아
흐믓한 미소가 나를'격려'합니다.
혹시나 불편한 존재로 보여지면
어쩌나 하는 생각에 늘"3분"을
뒤로 미루고 생각을 하게 됩니다.
입장을 바꾸어서 생각을 하면
상대의 마음을 충분히 알게되며,
"3분"이면 차분한 마음으로
되돌아볼 시간이 생깁니다.
격한 감정으로
마음을 거르지 않는 행동은
'1분'도 못되어 후회하게 되고,
속사포처럼 해대는 말속에도
주워 담지 못할 말이 더 많습니다
그러기에 '3분'의 침묵으로
'나'를 되돌아본다면...
그 시간 속에는 아주 많은
'배려와 양보'가 숨어 있어 나를
조절하는 힘이 생기기도 합니다.
금방 억울하다 하여 상대방에게
그 마음을 그대로 전달하게 되면,
예상치 못한 '상처(傷處)'로
돌아올지도 모는 것 입니다.
♥ 비가옵니다,봄이 아주 가까이 온듯합니다..
따뜻한 커피한잔 하시고
복된 하루 만들어 가시길.(@ggenc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