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이 사람으로 폐인을 만드는 이유

ggenc1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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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정상적으로 태어난 사람이라면 누구를 무론하고 생각을 할줄안다

즉 대뇌 기능과 소뇌 기능의 모든 시각적 촉각적 감각적 사상적 미각적 등등

좋고 나쁘고 옳고 그름의 판단기준을 하게된다

사람은 어느 일정한 일이나 사물이나 사람이나 계흭을 놓고 그 반응에 대하여

흥분과 억제를 동시에 유발한다

흥분과 억제 속에서 한쪽을 선택하는 것은 자신의 결정체다

억제를 선택하는 것이 때로는 그것이 절제선으로서 참을수 있는 배려를 가진 것이고

흥분을 선택함으로서 돌이킬수 없는 실수를 저지르고 후회하는 삶을 살기도 한다

마약은 사람이 할 수있는 선택 사항을 마비시키고 정신을 몽롱하게 하므로서

계속적인 투약을 하다보면 뇌기능의 역활을 상실하게 된다

뇌의 활동은 사람의 신체의 모든 부분을 명령하는 권력이 있다

최고의 권력권이 뇌의 활동성인데 마약은 뇌의 기능을 움직이지 못하는 바보로 만들어 버리는 것이다

그래서 마약을 장기간 투약하는 사람들은 그의 뇌기능이 그 사람의 신체적 모든 조건을

포기하게 하므로서 폐인이 되는 것이다

알아듣기 쉽게 설명을 하자면

사람의 하복부가 없어도 살지만 상복부가 없으면 못사는 것이다

상체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뇌기능 활동이다

먹고 싶은 것 하고 싶은 것 입고 싶은 것 듣고 싶은 것 움직이고 싶은 것

모든 것들의 활동성 명령이 뇌로부터 전달되고 육신은 뇌의 기능성 활동 명령에

순종하여 움직여 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 말이 거짖인지 아닌지 스스로 시험하여 보라

사람은 행동하기에 앞서서 먼저 그 일을 생각하고 계흭을 하게 되는데

뇌의 강력한 명령이 주어질 때 육신은 활동을 하게 되는것이다

배 고프다고 뇌의 기능이 밥 먹자고 명령을 하면 육신이 따라서 밥을 먹는 행동을

취하는 것이 뇌기능의 명령의 순종 결정체 인 것이다

그러므로 사람의 모든 선행과 악행은 스스로의 생각에서 먼저 만들어지는 것이다

마약을 상습 복용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자신들의 반복된 실수한 삶들이

싫기 때문에 잊어버리고 싶고 탈피하고 싶은 비열하고 비겁한 숨는 방식의 하나라고

봐야 한다

계속적인 뇌기능을 마약으로 세뇌 시키면 뇌의 기능은 자신의 의무를 상실하므로

다른 육체적 모든 기능이 폐인이 되어버리는 것이다

자신을 사랑하고 정직하고 용감한 사람은 결코 마약을 하지 않는다

마약은 비겁한 도피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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