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터에도 콜레스테롤이 많으므로 쇠고기에 버터를 첨가 해
굽는다면 콜레스테롤의 급증을 막을 수 없다.
2)라면과 콜라
라면은 화학적으로 칼슘과 결합을 잘하는 성질이있어 칼슘
" 부족을 일으키기 쉽다. 그리고 콜라도 칼슘과 잘 결합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서 둘을 같이 먹으면 칼슘 결핍을
가지고 온다.
체내에 흡수가 되지 않는 틴산철로 변하기 때문에
같이하면 안된다.
수렴 작용을 하는 탄닌 성분이 들어있어 둘을 같이 먹으면
소화 불량과 식중독을 일으키기 쉽다.
가지고있는 떫은 맛 성분인 탄닌 성분은 철분의 결합을 방해 하고
탄닌과 철분이 결합하면 탄닌산 철이되는데 이것은 녹지 않고
그대로 배설되므로 영양에 좋지 않다.
감에도 떫은 맛을 내는 성분 인 탄닌을 가지고 있는데 둘을
같이 먹을 경우 변비가 심해지고 빈혈증이 나타나며 적혈구를
만드는 철분이 탄닌과 결합해서 소화 흡수를 방해한다.
그리고 고사리도 위장이 약한 사람에게 소화 불량을 일으키는
재료이므로 문어와 고사리는 같이 먹으면 소화에 문제가 생긴다.
그러나 홍차와 같이 마시 게되면 홍차의 떫은 맛을내는 탄닌이 철분과 결합해
탄닌산 철을 만들어 철분 이용도를 반으로 감하게 한다.
결석을 만든다. 그리고 근대에는 수산이 많이 들어있어 시금치와 함께 먹으면
옥살산 덕분에 신장 결석증이나 담석증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
우유와 설탕
우유에는 설탕을 넣으면 단맛 때문에 마시기는 쉽지만 비타민 B1의 손실이 커진다.
오이와 무
오이에는 비타민 C가 존재하지만 칼질을하면 아르코르비나제 라는
효소가 나오고 이 효소는 비타민 C를 파괴하는 성질을 가지고있다.
그러니 무와 섞으면 무의 비타민 C는 파괴 될 것이다.
지방이 소화되는 것을 방해하므로 설사를 일으킨다.
적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독성 물질을 만들어서 소화가 어렵다.
그리고 옥수수도 소화가 잘되지 않는 성분을 가지고있어 둘을
같이 먹으면 소화에 큰 지장이 생긴다.
먹으면 인산 칼륨이 생성되어 몸 밖으로 빠져 나가 버린다.
토마토가 가지고 있는 비타민 B1은 설탕의 대사에 쓰이다 보니
비타민 B1의 손실이 뒤 따른다.
약효를 떨어 뜨리기 쉽다.
이 옥살산과 칼슘이 결합하면 불용성의 수산 T 슘이 생성 되므로
인체의 칼슘 섭취가 줄어들어 결 설증을 유발한다.
깨워 입안이 타는듯한 느낌을 준다
초코렛과 우유
우유의 유지방과 초콜릿의 유지방이 결합하면 성인병 유발
도라지와 돼지 고기
도라지는 기침, 천식에 좋은 뿌리 채소이고 돼지 고기는이
기능을 방해하는 성질이있다.
위에 체류하는 시간이 길어져 소화 흡수에 해를 준다.
만들어져 흡수되지 않고 배설되어 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