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상식-드라이어는 식히고 난 후 코드를

ggenc1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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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이어는 식히고 난 후 코드를

드라이어는 반드시 식히고 나서 코드를 뽑는다.
열풍을 장시간 나오게 한 뒤에 바로 전원을 끄는 것은 고장의 원인이다.
오랫동안 사용하려면 열풍이 나온 뒤에
반드시 냉풍으로 바꿔 드라이어를 식힌 뒤 끄도록 한다.

◈ 구두 표면이 벗겨진 경우

구두의 표면애 트거나 부딪쳐서 표면이 벗겨졌을 때는 양초를 이용하면 된다.
양초토막으로 트거나 벗겨진 곳 또는
윤이 나지 않는 부분에 골고루 문지른 뒤 성냥불을 갖다 대고 녹인다.
그러면 녹은 양초가 가죽에 스며들게 되는데
그때에 곧 구두약을 칠하고 닦으면 헌구두라도 새것처럼 보이게 된다.

◈ 고추장에 곰팡이가 날땐

여름 장마철을 지나다 보면 고추장에 하얀 곰팡이가 생기기 쉽다.
이럴 때는 식초를 수저 뒷 부분에 가볍게 묻혀서 고추장에 발라주고
햇볕을 쬐면 곰팡이가 말끔히 없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