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산 & 캠핑할 때도 별다방 커피를!
이것만 있으면 히말라야 산꼭대기도 별다방이 된다. 원두가루와 물만 채워 손으로 펌핑해주면 잘 뽑아진 샷에만 나오는 크레마까지 만들어낸다. 배터리같은 전기장치가 필요 없어 유지비 없이 반영구적으로 쓸 수 있다. 손 한뼘 정도 크기에 373g이라 등산갈 때 휴대용으로 많이 쓴다.
▶ 100시간 철벽보습 피톤치드 크림
피부에 무려 100시간 동안 ‘마르지 않는 오아시스’를 만들어준다. 양볼에 바람을 불어넣었을 때 갈라질 듯한 건조함이 느껴진다면 꼭 필요한 제품. 대한피부과학연구원에서 보습 지속력 100시간 임상을 통과했다. 살균효과가 뛰어난 편백수가 54%나 들어가 바르면 피부가 삼림욕하듯 편안해진다.
▶ 美 대통령도 반했다. BAS 강력탈취제
BAS 배드 에어 스폰지는 악취를 없애기 위해 미국 대통령이 사용한걸로 유명하지만 우리나라엔 없는 직구용상품이다. 단순히 냄새를 가려주는 것이 아니라 BAS의 입자가 악취 원인이 되는 물질에 달라붙어 냄새를 제거한다. 기저귀나 음식물, 화장실 악취, 애완동물이 있는 집에서는 없어서는 안될 제품.
▶ 못 질 필요 없는 벽걸이 후크
망치질하느라 벽에 구멍 낼 필요 없다. 원하는 곳 어디든 간편하게 붙이기만 하면 1초만에 벽걸이가 완성된다. 강력한 접착력을 자랑하는 3M 접착지와 습기에 강한 스테인리스, 코팅원목을 사용해 축축한 욕실에서도 OK. 3가지 디자인과 후크타입이 편리함은 물론, 심심한 인테리어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켜준다.
▶ 미세먼지 94% 차단 '철벽 마스크'
흔한 황사마스크같지만 써보면 이름값 한다는 생각이 바로 든다. 약간의 답답함이 있고 내구성이 떨어지는 다른 마스크와 달리, 3중 초정전 필터와 견고한 마감으로 미세먼지 차단과 편안한 호흡, 착용감까지 신경썼기 때문. 얼굴 크기에 맞게 끈 조절도 가능해 성인남녀 모두 사용하기 좋다. 식약처 인증 의약외품 KF94 마스크. 계속되는 미세먼지 소식이 걱정된다면..
▶ 日인기 핀홀안경, 되찾은 시력의 비결
인간의 신체는 운동을 하면 발달한다. 눈도 예외는 아니다. 일본 혼베 안과의사가 개발한 시력향상 안경이다. 0.1정도의 시력인 사람이 핀홀안경을 사용하면 10배 잘 보이고 렌즈에 작은 구멍만 뚫려 있을 뿐이지만 5개의 구멍을 교대로 보면서 수정체근이 훈련된다. 핀홀안경 3개월 사용시 0.6의 시력이 1.2로 향상된 사례는 서프라이즈다.
▶ 자동차 흠집 제거제
자동차를 몰다 보면 어쩔 수 없이 잔기스가 생긴다. 실제로 긁히거나 미세한 접촉사고나 자동 세차에 들어가도 도장면이 기스가 생긴다. 그렇다고 덴트집에 가면 수십만원씩 견적이 나온다. 범퍼를 제외한 부분의 기스는 녹이 슬기 때문에 빨리 수리를 해야 한다. 독일에서 직수입된 이 제품은 치약처럼 짜서 패드로 슥슥 문지르면 기스가 없어지고 코팅과 광택이 동시에 된다. 자동차 트렁크에 넣어 두면 접속사고 때 요긴하게 쓰인다. 아스팔트 타르나 이물질 제거에도 탁월하다. 가격 2만원대.
▶ 바른자세 교정밴드
더이상 무슨 말이 필요할까? 누적 17만개가 팔렸다. 정형외과 의사가 치료목적으로 개발했다. 착용하면 뒤에서 사람이 잡아 당기는 느낌을 줄 만큼 어깨와 척추를 펴준다. 처음엔 어색해도 한 달 정도 사용하면 자세를 교정할 수 있다. 어깨를 펴면 볼륨감도 올라가고 잃어버린 키 2cm를 찾을 수 있다. 요즘처럼 면접시즌에 불티나게 팔린다. 오래 쓰려면 고급형을 추천.
▶ 내 차안을 수목원으로 만들 수 있다.
아는 사람만 아는 미국 웨인社에서 만든 울트라 차량용 공기청정기다. 백금칩이 내장되어 4시간만 사용해도 차량시트에 사는 대장균을 15만개 이상 정화한다. 시거잭에 꽂아 쓰고 필터가 없어 유지비가 없다. 담배연기를 없애는 동영상을 보면 안 사기 힘들다. 공기가 좋지 않으면 가운데 빨간색 램프에 불이 들어오고 미세한 양이온이 뿜어져 나오는게 느껴진다. 아이들이 있는 집에는 필수다.
▶'日本' 170만개 판매 신화, 고체 샴푸
지루성두피는 남모를 고통이다.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비듬은 기본 탈모로까지 이어진다. 이럴 땐 일본 100년 전통의 노하우가 담긴 두피중심 고체비누가 답이다. 비듬과 두피트러블 원인균을 억제하고 모공의 극세한 틈 사이로 들어가 지독한 피지를 확실히 흡착해 유분냄새까지 제거한다. 이번 기회에 지긋한 비듬과 인연을 끝내고 싶다면..
▶ 업무용, 부부 공용 차량에 필수!
부부끼리 차는 같이 써도 폰 번호는 같이 못 쓴다. 내가 탄 차도 아닌데 자꾸 내 번호로 주차 관련 연락이 온 적 있다면 이제 투넘버 번호판을 쓰자. 부부 공용이나 여러 사람이 쓰는 회사 업무용 차량엔 필수. 최대 2개 번호 입력 가능. 터치 한번만 하면 노출을 원하는 번호로 변경할 수 있다.
▶ 0.1초만에 도킹! No look 충전 케이블
커넥터 위아래를 확인하지 않아도 되는 ‘노룩(No look)’ 충전 케이블이다. 마그네틱 방식이라 연결선을 갖다대기만 하면 0.1초만에 충전을 시작한다. 특히 자동차 커뮤니티에서는 한번도 안 써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써본 사람은 없는 제품으로 유명하다. 자성이 강해 흔들리는 차 안에서도 걱정없이 쓰기 좋다.
▶ O2 칫솔살균기
습한 화장실에 방치된 칫솔은 대장균, 녹농균 등 각종 세균의 온상지다. 오죽하면 칫솔이 변기보다 더럽다는 소리가 나오겠나. 이제 칫솔 세균을 99.9% 살균해 쓰자. 뜨거운 물? 전용 세척제? 필요없다. 넣어두기만 하면 된다. 국내 최초로 85℃ 고온 원적외선 히터방식을 장착해 700여종의 칫솔 세균을 24시간 살균한다. 月 사용료 400~600원. 교체가 필요없는 LED 램프라 유지비도 제로.
▶ 컵플러스 차량용 컵홀더
소비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출시된 제품으로, 자동차 동호회에서는 이미 유명하다. 차량 내 기존 컵홀더는 나란히 있다보니 한 잔만 넣어도 비좁았지만 컵플러스는 확실하게 구분해 편하다. 방지턱을 세게 넘어도 안정적이다. 심플한 컬러와 디자인으로 어떤 차량이든 이질감이 없다.
▶ 美 아마존 1위 트랙에어 헤드셋
한마디로 ‘골때리는 이어폰’이다. 미국 아마존 헤드폰 카테고리 랭킹 1위 제품. 트랜스듀서가 만들어낸 진동이 고막이 아닌 광대뼈를 통해 내이로 전달된다. 귀가 오픈돼 있기 때문에 어느 상황에서든 멀티태스킹이 가능하다. 길거리에서 음악을 들을 때 안전사고 위험을 줄일 수 있는 것도 큰 장점. 유연하고 가벼운 티타늄 소재라 착용한 걸 깜빡할 정도로 편하다. 등산할 때 대화도 음악도 둘다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