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페이]라는 단어가 등장한 이래로
어느샌가 극혐 단어가 되어버린
熱情...어느새 사장님들의 18번 단어가 되었다.
공부하란다고 모티베이션이 없는데
열심히 공부하는 사람이 누가 있던가?
일은 더더욱 아니다.인터넷도 없던 옛날에나 순진하게
열심히 열정페이로 일했지.
특히 지식근로자라는 사람들이 이런 소리하는거보면
대체 이 땅에 지식은 어디로 사라진건지.
지식과 존엄과 예의는 없고 등쳐먹고 부려먹을려는
甲의 의지만이 남은 것 같아 오늘도 씁쓸하다.
그리고 tip을 하나 이야기 하자면 중소기업에선 더더욱
열정페이 안 통한다.
왜?
비전이 없기 때문이다.
대기업에선 열정페이 안외쳐도 젊은이들 열심히 일한다.
왜?
비전이 있기 때문이다.
한단계 승진을 하고 임원바로 직전까지 갔을 떄
대우가 틀리고 권한이 틀린 것이 눈에 뻔히 보인다.
하지만 중소기업에서 임원 단다고 무슨 특권이 있다고
지분도 없는 애들이 열심히 일하겠는가?
사람들이 다 바보로 보이지 않고서야..
그냥 열정이란 단어가 보여 나름 적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