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2)..(2+2=4)"
"(5-3=2)"란?
어떤 오해(5)라도
세번(3)을 생각하면,
이해(2)할수 있게 된다는 뜻이고,
"(2+2=4)"란?
'이해(2)와 이해(2)'가 모일때,
'사랑(4)'이 된다는 뜻이었습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다른사람을 '오해'할때가 있고,
또한 '오해'를 받기도 합니다.
'(5-3=2)'는 아무리 큰 오해라도,
세번 생각하면 이해할수 있다는
풀이가 새삼 귀하게 여겨집니다.
사실 영어로 "이해"를 말하는
"understand"는
"밑에 서다" 라는 뜻으로,
그 사람 입장에 서서 생각하고
바라보는것이 '이해'인 것 입니다
단순하게 말하자면 '사랑'은,
"이해"인지도 모릅니다.
따뜻한 '이해와 이해'가 모일때.
우리는 그것을
"사랑"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오늘은 비가 오네요 ,이젠 겨울가고 봄이 올려나 봅니다..
온갖 '오해'를 따뜻한 이해로 풀어버리고,
우리 모두"사랑"에
이르렀으면 좋겠습니다.(ggenc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