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경기침체로 직장인들 뿐만 아니라 자영업자들도 상당히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20대는 청년백수라 불리며 취업불황으로 미취업자가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고
30대에 안정된 직장생활을 한다싶으면 40~50대에 이미 퇴직 준비를 해야 합니다.
평균수명 100세 시대라고 얘기를 하지만
50세에 퇴직을 가정하면 앞으로도 50년을 살아갈 일이 막막한게 서민들의 현실입니다.
이런 현실이다보니 신체 건강한 70대, 80대인 노인분들이 아직도 일하는 모습도
종종 목격할 수 있습니다.
- 성태윤 교수 “사상최대의 자영업 대출, 중장년 퇴직자의 문제 커” - 임금근로자에서 밀려난 상당수 자영업자들, 사실상 반실업 상태 - 경기침체 속에서 부채의 상당 부분, 생활자금으로 쓰이는 것으로 추정 - 고용..
취업을 못한 20~30대, 그리고 직장에서 쫓겨난(?) 조기 퇴직한 40~50대,
그리고 정년퇴직한 60대가 찾는 것이 결국 자영업 창업밖에 대안이 없죠.
우리나라가 OECD 국가중 자영업자 비율이 가장 높은 나라인 이유입니다.
최근 1인 자영업자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불황에 ‘나 홀로 자영업’ 14년래 최대 증가…빚도 늘어
고용원이 없이 혼자 자영업을 하는 나 홀로 사장이 된 취업자들이 14년여만에 가장 많이 증가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2월 자영업자 수는 552만1천명으로 1년 전보다 21만3천명 늘어났다.
자영업자 중 고용원 없는 자영업자(나 홀로 사장)는 지난 2월 395만4천명으로 작년 2월보다 13만7천명 늘었다.
자영업자 과반의 월평균 매출이 383만원 미만이라는 의미다. 383만원에서 임대료, 인건비, 재료비 등을 빼면 실제 손에 쥐는 소득은 거의 없다.
경기가 안좋다보니 매출은 오르지 않고 결국 부채만 쌓여가는거죠.
정부와 각 지역자치단체(지자체)에서는 청년 실업을 줄이기 위해
앞다투어 1인 기업 창업을 권하고 있습니다.
빛나는 청년? 빚지는 청년!…자영업 급증의 그림자
지난해 지방 소재의 한 대형 조선업체에서 희망퇴직을 한 A(61)씨. 그는 조선업황이 급격하게 나빠지자 회사로부터 희망퇴직 권유를 받았고, 고민 끝에 유명 커피 프랜차이즈를 창업했다.‘인생 2모작’을 준비하는...
2010~2013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 자영업 비중은 15.4%였다. 우리나라(22.9%)보다 한참 더 낮다. 미국 일본 등은 이미 자영업자 비중이 10%가 채 안 된다.
그렇다면 과연 자영업만이 대안일까요?
자영업도 어려운 현실이다보니 폐업하는 곳도 그만큼 증가했다는 사실입니다.
절대 자영업만이 대안이 될 수 없다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자영업 어쩌다 이 지경에 | 장사 힘든데 너도나도 대출받아 개업 자영업 ‘쏠림’ 불구 정부 수습책 뒷짐
‘버려진 시장’. 국내 자영업에 대한 자조 섞인 평가다. 역대 정부는 물론, 정계나 학계도 자영업 시장에 별다른 관심을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이는 매경이코노미가 실시한 ‘대선 후보들의 자영업 공약 비교평가’에서도 확인됐다. 불과
빚내서 시작했는데 2년만에 '쪽박'…폐업 속출에 '자영업=무덤'
OECD국가중 자영업수는 1위이지만 3년이상 생존율은 39% 밖에 되지 않습니다.
싱업자 100만 명 시대. 취업 못 한 청년은 물론 실직한 중장년층까지, 고용시장 한파로 고통 받는 이들이 어느 때보다도 많은데요. 이에 창업시장으로 ‘내몰리는’ 이들 또한 늘고 있습니다. 통계청의 ‘2015년 기업생멸 행정통계’에 따르면 자영업을 포함해 매년 국내에 생기는 기업은 80만 개. 이 중 절반은 창업 후 채 2년을 버티지 못하고 문을 닫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3년째에 폐업률은 더욱 높아집니다. 창업으로 살아남는 것 또한 만만하지 않은 것
정년없이 불안한 직장과 빚만 지는 자영업만이 대안이 아니라면
서민들이 찾을 수 있는 돌파구로 네트워크마케팅 산업이 있습니다.
부업 투잡으로도 가능하며, 조직으로 팀워크로 움직이는 1인 기업이죠.
따로 또 같이 같이의 가치
우리나라 다단계산업이 폭발적으로 성장한 계기가 바로 경제가 어려웠던 IMF시기였습니다.
대부분의 업계 리더들이 공통적으로 최근의 경제불황으로
제 2의 다단계산업의 성장을 예측하고 있습니다.
다단계업계, 10년간 지속 성장 - 한국마케팅신문
- 2007∼16년 매출 증가율 평균 13.5%- 국내 경기침체와 대조적인 양상 다단계판매업계가 2007년부터 2016년까지 10년간 국내 경제성장률과 대비해 지속적인 성장세..
다단계판매업계 10년 매출 증가 추이
이명박 박근혜 대통령을 거치는 10년간의 경제불황이 반대로 다단계산업에서는
성장 원동력이 되었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앞으로도 우리나라 네트워크마케팅은 계속 상승곡선을 그릴 것으로 예상합니다.
네트워크마케팅 사업 참여시 주의사항
- 전업주부가 아닌 이상 전업하지 않는다.
네트워크마케팅은 시간과의 싸움입니다. 처음부터 전업을 할 만큼 돈이 되지 않습니다.
느긋하게 또는 편하게 부업, 투잡으로 먼저 시작해 보기 바랍니다. - 욕심을 부려 과다매출, 사재기를 하지 않는다.
네트워크마케팅은 멤버쉽 사업입니다. 나홀로 매출은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 회사와 스폰서의 말을 맹신하지 않는다.
네트워크마케팅은 1인 기업, 나로 부터의 사업입니다. 기본적으로 회사와 스폰서는 사업의 파트너이며 존중과 존경을 해야하는 존재입니다. 그러나 회사와 스폰서는 대부분 좋은 말이나 듣기 편한 말만 하기 때문에 단점이나 잘못을 못보고 지나칠 수 있죠. 무조건적인 맹신은 나에게 치명타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 타인과 멤버쉽의 말에 귀를 기울인다.
네트워크마케팅에서 성공하려면 리더가 되어야 합니다. 경청은 리더로써 기본적인 자세입니다.
타인과 멤버쉽의 말에 귀를 기울임으로서 존중과 배려가 있는 성공자로 성공할 수 있습니다. - 스스로 공부한다.
네트워크마케팅도 마케팅산업의 한 분야입니다. 스폰서가 전달해준 동영상, 사업자료 그게 전부 다가 아닙니다. 무엇을 왜 어떻게 해야할지 항상 고민하고 성장 발전에 대해 공부해야 합니다.
스폰서나 누군가가 알려줄때까지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있는 사람은 발전가능성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