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에서 화려한 재벌이 주요소재가 되는것. 해외 귀족들의 이야기가 토픽으로 오르는것. 명품의 세계를 보여주면서 욕망을 자극하는 것.
상위 1%가 소유하고 누리는 것들
(대부분 물질적인 것이지만)을 지속적으로 보여주어 욕망하게 만들어서 그것을 얻지못하면 루져인양 여기게끔
분위기를 조장한다.
이를 위해 대형 공연장으로 하위 99%를 끌어모아 자신도 그 상위 1%에 편입될 수있을 것이라는 집단 최면을
건다.
이런 집단 곁에는 늘 자기 계발서나 유명 멘토들의 힐링 서적들이 진열되어 그런 욕망과 자기최면을 부추긴다.
TV, 신문, 잡지에서는 '대박성공' 스토리를 멋지게 포장해서 희망을 심어주면서 계속 1%를 향한 욕망의 끈을
놓지못하게 한다.
극소수인갈 알기애 하위 그룹이 자신의 모든것 심지어 빚까지 얻어.. 뒤로 자빠지기 일보 직전까지...
1%에 진입하면 모든 빚 한꺼번에 청산할수 있다며 몰아붙인다.
나자빠진 루져들에겐 성공한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부각시킴으로 실패한건 사회적 구조때문이아니라 내가
무능력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게 만든다.
이런 인물을 반기업 반체제 반사회적 인물로 낙인찍는다.
옹호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