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에 손톱 물어뜯었다가 죽을 뻔한 사람이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영국의 어떤 남성이 평소 손톱 물어 뜯는 습관이 있었는데
어느날 손톱을 물어뜯었는데 피부가 찢어졌다고 합니다.
아무렇지 않다고 생각하고 넘어갔는데 그날 밤 그는 오한, 미열, 감기 증세가 나타났고,
손가락도 부었다고 합니다.
그의 엄마는 뭔가 불길한 생각에 삐뽀삐뽀 차를 차고 병원으로 갔습니다.
병원 진단 결과 패혈증
병원 도착 후 증세는 더욱 심해져 온 몸에 빨간 줄까지 생겼다고 합니다.
패혈증은 온몸에 염증반응이 생겨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사망할 수 있는 무서운 병입니다.
운이 좋아 살았다고 말하는 의사들의 지시대로 이 남성은 앞으로 손톱을 물어뜯지 않을 것 같습니다.
평소 불안한 감정이 있으면 손톱을 물어뜯는 습관이 있었다고 하는데
혹시 우리 자녀들이 손톱 물어뜯는지 확인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