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에서 일하시는 분들을 괴롭히는 진상고객들.
조금이라도 불만 사항이 있으면 바로 콜하여 객실을 바꿔 달라는 둥 호텔리어들을 힘들게 한다.
<진상고객>
- 세탁물관련 호텔 규정, 서비스 약관을 잘 읽은 후 그 선을 넘지않게 요구
-다림질 무제한 서비스인 것을 알고서 집에 있는 세탁물 잔뜩 가져와 다려달라는 경우
*방 바꿔 달라고 계속 요구
-그러면서 그 방에 있던 샴프, 비누, 린스 등 싹 챙겨서 나온다.
*중국 단체관광객이 왔을 때
- 변기뚜껑 떼 가는 경우, 심지어 객실 내 스마트tv를 가져가는 경우
-하지만 이 사람들 체크아웃 시 결제한 카드로 해당 금액을 청구당하니 그런 일 없도록 해야 한다.
<호텔 숙박 후 가지고 나올 수 있는 것>
-욕실에 있는 일회용품은 모두 가지고 나올 수 있다.
-하지만 큰 용기(디스펜서)는 가지고 나오면 안된다.
-미니바에 있는 것 가지고 나올 수는 있지만 돈을 내야 한다.
-일회용 객실 슬리퍼 가지고 나올 수 있다. 이코노미 석일 경우 비행기에서 신으면 좋다.
-연필, 볼펜 등 필기도구도 가지고 나올 수 있다.
-객실의 전자기기 파손 시 변상해야 한다.
-그렇다면 수건을 가지고 나올수 있는가? 1회용이 아니니 물론 안된다. 나중에 수건 개수를 세서 부족하면 망신당할 수 있다. 주의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