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학생들이 시험기간이 다가오자
에너지 음료를 자양강장제, 비타민C, 이온음료 등과 섞어 마신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커피 등 카페인이 많이 들어 있는 음료를 많이 섭취할 시 어지럼증, 수면 장애등의 부작용이 있습니다.
아이들은 커피음료 1캔, 에너지 음료 1캔만 마셔도 일일허용량을 초과될 수 있습니다.
(청소년 카페인 일일 최대 허용량은 kg당 2.5mg이하입니다. 만약 자녀가 50kg이면 125mg이하입니다.)
카페인은 정신을 각성시키고 피로 해소 효과도 있지만 과량 섭취는 부작용이 나타난다고 하오니
자녀들의 음료 섭취 습관도 살펴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카페인은 잠을 쫓는 약이 아닙니다.
카페인은 청소년이 즐겨 먹는 탄산음료, 에너지 음료, 커피, 의약품, 다이어트 보조식품 등에 들어 있습니다.
청소년들은 주로 탄산음료와 커피를 통해 카페인을 주로 섭취합니다.
카페인은 일시적인 도움을 주지만 시간이 지나면 집중력도 떨어지고 피로도가 높아집니다.
그러니 공부도 당연히 잘 될 수가 없겠지요.
에너지 음료 또한 에너지가 생기는 느낌만 줄뿐 실제 우리 몸에 에너지를 주지는 않습니다.
학생들이 음료를 살 때 총 카페인의 양을 확인하여 음료수를 구입하는 습관을 가져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