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정지 환자들에게 4분이내에만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면
정상적인 삶을 살 수 있다고 합니다.
그만큼 심폐소생술을 빨리 해야 한다고 합니다.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숨만 가딱가딱 쉬고 있다면 지체없이 심폐소생술을 실시하고
"거기, 빨간옷 아저씨, 심정지 환자가 있으니 빨리 출동해 달라고 119에 전화해 주십시오."
라고 사람을 가리킨 후 말해야 합니다. 그냥 사람들보고 전화해 달라고 하면 누군가 하겠지 하고
전화를 하지 않는다고 하니 꼭 사람을 가리킨 다음에 전화하라고 해야 합니다.
오늘 심장의 위치를 제대로 알았습니다.
심장은 명치에 있다고 합니다.
왼쪽으로 약간 더 나간 것 뿐이지 명치에 있다고 하니 그곳을 눌러줘야 합니다.
예전에는 30번 압박하고, 인공호흡 2번 했는데 이제는 인공호흡을 생략해도 된다고 합니다.
물론 인공호흡을 해야 효과가 있지만 쓰러진 환자가 농약이나 독극물을 먹었거나 전염병이 있는 상태에서 심정지 상태에 빠졌을 때 인공호흡을 하면 구조자까지 쓰러질 수 있으니 인공호흡은 생략합니다.
혈관 건강이 중요하다고 하며 정기적인 운동과 혈관에 혈전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하니 열심히 운동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