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람은 22년 경력의 초등교사
나름 수업을 잘하여 상도 받고,
2학년 담임이라 그런지 늘 집에 오면
즐거운 생활인가 준비물을 챙겨 갑니다.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그런 노력으로 어제 드디어 교감이 되기 위한 면접시험을 봤는데 문제가 모두 다 아는 내용이라 잘 말했다고 하네요.
집사람에게 수고했고 축하한다고 말했네요.
면접대비 백화점에서 원피스 선물했더니 너무 좋아합니다.
가끔 선물 좀 할걸..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