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우리나라 쇼트트랙은 아주 강합니다.
피나는 훈련의 결과겠지요.
지난 번 넘어졌어도 최선을 다해 달리고 달려
마지막에 몇 바퀴를 남겨두고 1위를 했던 장면이 생생한데,
오늘 역시 최선을 다해준 우리 대표팀 너무 장합니다.
그런데
중국과 캐나다는 왜 실격 당했을까요?
중국은 태극권을 연마했나?
전통적으로 팔을 잘 사용합니다.
우리 최민정 선수를 중국 선수가 손으로 밀어서 반칙 선언되었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또 트랙 안쪽에서 우리 선수의 진로를 방해했습니다.
또 카메라에 잡히진 않지만 경기를 뛰는 선수가 아니라 안쪽에서 대기하고 있던 선수가 교묘하게
우리나라 선수의 진로를 방해했습니다.
추측이지만 중국은 손쓰는 것도 훈련을 받는 듯 합니다. ㅋ
캐나다도 아깝지만 실격입니다.
지난 번 욕을 많이 얻어 먹었던 킴부탱선수가 중국 선수의 진로를 방해하여 실격되었다고 합니다.
이로 인해 5-8위 전에서 최선을 다한 네덜란드 팀에게 3위의 영광이 있었습니다.
이걸 보고 현재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면 결국 좋은 결과가 온다는 것을
네덜란드 팀이 보여준 사례라고 볼 수 있네요.
-진인사 대천명의 자세를 보여준 네덜란드 팀 축하합니다.-
또 우리나라 김아랑 선수가 넘어져 캐나다 선수가 넘어졌는데
우리에게 반칙을 주지 않은 이유는
정상적인 터치가 이루어졌고,
고의적인 방해가 아니라고 심판이 판정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