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붕어찜좀 해달라고 해야겠습니다.

gg1971(46)
Published in
#kr
Words
80
Reading
1 min
Listen
Play
8y

어렸을 때 자주 먹던 붕어찜.

.20180401_142458.jpg

이젠 식당에서나 찾아가서 맛을 보는데요.

제가 붕어찜을 잘 먹어서 그런지

지난 번 장모님 댁에서 붕어찜을 해주셨는데

너무 맛있게 먹었네요.

요즘 미세먼지다 뭐다 몸이 많이 힘들어서

요것을 사다가 찜해달라고 해야겠습니다.

힘이 들지만 가족들 먹여 살리려면 힘을 내자....가자.

20180401_142444.jpg

20180401_141758.jpg

장모님이 요리를 잘하시니 추어탕도 괜찮을 것 같고, 쏘가리 매운탕도 괜찮을 것 같고....

일단 몇 개 사다가 아무거나 해달라고 해야겠습니다.

저는 장모님이 가까이 살아서 반찬 걱정하지 않고 살아서 너무 좋습니다.

일주일에 한번씩 "혜O아! 반찬가져가!" 이러면 금방 냉장고가 가득해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