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초,중,고등학생이 하루 중 가족들과 보내는 시간이 겨우 13분이라는 놀라운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가족들과 이야기 하거나 노는 시간을 모두 합한 시간이라니 정말 안타깝습니다.
반면에 공부하는 시간은 190여분, 각종 미디어를 이용하는 시간은 84분이라고 합니다.
아이들이 학원이나 스마트폰에 빠져 산다는 결과입니다.
거실이나 식탁에서 tv나 핸드폰을 보고 있는 장면은 어느새 익숙해져 버렸습니다.
아이들은 행복을 위해서는 화목한 가정이 최우선이라고 말하는데, 화목한 가정을 위해서는 가족관계가 중요합니다. 가족간 서로 대화하는 방법을 익히고, 야근을 줄이며, 육아휴직 쓰는 것을 정부에서 적극 장려해 주는것이 좋다고 합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서 전국초4-고2 571명을 대상으로 조사하였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