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투자의 필요성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적어볼까 합니다.
우리는 왜 투자를 할까요 혹은 해야만 할까요? 한번 생각해본 적 있으십니까?
과학과 의학기술의 발전으로 인류의 기대수명은 100세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아마 자의든 타의든 살아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렇게 인류의 수명은 늘어났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러한 발전된 기술들이 인류의 일거리를 빼앗고 있습니다. 기계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내세워서 말이죠. 이로 인해 취업시장은 날이 가면 갈수록 악화되고 있고 실업률은 나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생각보다 실업률이 적어 보이죠? 이것은 통계의 함정으로 취업자를 “조사대상주간에 수입을 목적으로 1시간 이상 일한자”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달리 말하면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정규직의 일자리에 비정규직이나 아르바이트까지 모두 취직자로 규정한 수치입니다. 일종의 착시효과를 노린 정부의 꼼수이죠.
이러한 취직 경쟁의 심화와 상대적으로 임금 대비 높은 물가상승률로 실질임금은 점점 낮아지고 구직도 힘들어지게 됩니다. 더군다나 취직자도 자의든 타의든 언젠가는 은퇴할 날이 올 것입니다. 그리고
그 시기는 점점 빨라지고 있습니다. 준비해놓은 투자자산이 없다면 은퇴 이후를 기점으로 자산은 본격적으로 마이너스로 돌아서게 됩니다.
저는 위와 같은 100세시대에 은퇴 이후에도 최소한도의 여유 있는 삶 [의식주에 문제가 없음 + 취미 생활을 영위] 을 위해서는 투자는 필수불가결이라 생각 됩니다. 아래 조사에서는 평균 월 226만원이 들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국가에서 국민연금을 실시하고 있으나 2056년 고갈될 예정이라 상당히 불안한 상태입니다. 어디까지나 전망치이며 현재 인구의 감소로 인해 가속화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가 미래를 위해서 투자를 필요로 하는 건 확실합니다.
여러분은 지금 투자를 하고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