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셋째날.
유후인을 구경하고 뱃부 스기노이호텔로 넘어가기로 했어요!
아침에 8시 30분 조식인데
26분에 일어나서
어!! 아침 !!하고 뛰쳐나가서 먹었당
계란말이랑 명란젓. 그리고 맛있는 김
김은 너무 맛있어서 사왔다╰(´︶`)╯♡
로비쪽은 지나다닐때만 보고
거의 있던 적이 없다..
하지만 난로도 있구 좋은 것 같다.
송영서비스로 다시 유후인으로 와서
버스 시간표를 확인하구
점심을 먹으러 !!
지나가다 예쁜 신발가게
통째로 내꺼하고 싶다...😻
처음 보는 대왕 타코야끼를 먹으러 멀리서 찾아갔다
유후인에서 안 쪽에 있어서 꽤 오래 걸어갔다
날이 추워서 맛없으면 실망할라했는데 진짜 맛있다!!!
안에 메추리알로 들어있고 다른 내용물도 풍부!!
성인 주먹보다 큰 크기이다
거의 야구공!!
줄 서서 먹었는데 정말 최고였다
유명한 금상고로케도 먹었다.
살짝 비가와서 그런지 줄이 안길어서 거의 바로 살 수 있었다.
엄청 새로운 맛은 아니지만 맛있는 고로케.
미르히 푸딩도 샀다 !!
푸딩은 안 좋아하지만 남들 먹는거 다 먹어봐야하는 성격이니까 일단 구매
지나가다 식사할 것을 찾다가 고른 라멘집.
무심코 들어갔는데 여기도 맛집인지 사암이 바글바글했다
역시 지니픽은 최고^^!
이름은 몰라서 정확히 추천을 못드리네요ㅠㅠ
버스타기까지 아직 시간이 있어서 가고싶었던 니코도넛에 갔다!
도넛은 별로 안좋아해서 안먹고 커피를 마시면서 아까 산 푸딩이랑 미니롤케잌을 먹었다!
미니롤케잌 너무 귀욥지 않나요? ㅠㅠ
어떻게 만든거지?? ㅠㅠ
따뜻할줄알고 얇은원피스를 입었는데 생각보다 추워서 오들오들 떨었다😭
다들 따뜻하게 입고 가세요!
2월까지는 추워요 ㅠㅠ
이제 우리나라에도 있다는 크레미콘!!!!
아 넘 맛있었당 ㅠㅠ
찐득한 치즈아이스크림.. ❤️
사진을 줄인다고 줄이는데 너무 많네요 ㅠㅠ
그럼 다음 포스팅에 또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