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양이,여행, 맛집 등을 포스팅하는 @geniee 입니다.
오늘 미세먼지가 많다는데 날씨는 조금 풀려서 다행이에요 !
가을이겨울이의 성장 과정을 또 써볼게요 ㅎㅎ
데려온지 10일만에 200g에서 470g으로 폭풍성장한 가으리겨우리에요😻
병아리같던 가을이는 잘 먹어서 점점 장화신은 고양이처럼 동정심 퐁퐁나는 눈망울이 되어갔구요-
겨울이는 더욱 뽀얘지면서 호기심이 많아 여기저기 뛰어다니기 시작했어요 !
아직 사료를 불려 먹어서 입주변은 흙묻은 것처럼 더럽지만 그것도 너무 귀여워요 ㅠㅠ 저 고양이바보인가요?
둘이 형제인걸 아는지 맨날 이렇게 꼭 붙어서 잘 때마다 너무 대견해요 ㅋㅋㅋ!!
안뇽🖐🏻 하면서 자는 겨울이 ㅋㅋㅋㅋ
크려고 그러는지 잠이 많아졌어요
이렇게 엎드려서도 자고
이렇게 누워서도 자고
자다 깨기도 하고
가을이는 이렇게 사람처럼 앉아서 빤히 쳐다보는데 그럴때면 정말 사람같고 내 말을 알아듣는 것 같은 착각이들어요.
눈망울이 너무 귀엽죠 ?╰(´︶`)╯♡
겨울이는 뛰어다닐때가 많아서 잠잘때아니면 사진이 다 이렇게 나와요 ㅠㅠ 슬퍼요 예쁜 사진 찍고 싶어요
맹수인척 하는 겨울이ㅋㅋㅋ 이빨도 쪼금 났어요!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스팀잇 여러분들 미세먼지 조심하시구 다음번에 가을이겨울이보러 또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