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gbgg입니다.
20대 초반일때만 해도 졸업은 먼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벌써 몇년이 흘러 졸업하고나니 마음이 싱숭생숭하네요!ㅎㅎ
지금 돌이켜보면 정말 정신없이 다녔던것 같아요.
전공동아리활동하면서 학교에서 몇일씩 밤도 새고, 매일같이 학교에서 근로도하고
자는시간 빼고 거의 학교생활에 올인했었는데
이렇게 지나고 되돌아보니 알차게 시간을 보낸것 같아 만족스럽네요!
이제 학생 타이틀도 벗었고 완전 사회인이 되었는데 좀 더 책임감 갖고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스팀잇도 더 열심히 하구요!ㅋㅋㅋ
누나와 매형이 직접 꽃도 만들어주시고 선물도 주셨는데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ㅠㅠ
앞뒤로 귀여운 강아지 네마리가 이렇게 큰 돈을 ㅠㅠ
앞장에 있던 강아지는 두장씩 물고있더라구요.. 감동 ㅠㅠ
소중한 돈인 만큼 아껴서 의미있는곳에 써야겠습니다!
꽃도 매형과 누나가 직접 만들어주셨어요!
예전에 한번 만들어봤는데 꽃다발 만들기 엄청어렵더라구요.. 완전 감동이었습니다!
꽃다발에서 향기도 나길래 물어보니 향수도 뿌렸다고 하시더라구요!ㅋㅋㅋ
가족과도 좋은시간 보내고 오랜만에?! 친구들이랑 사진도 찍고 맛있는것도 많이 먹고 알차게 보낸것 같습니다!ㅎㅎ
스티미언 분들 중에서도 졸업하신 분들 몇분 계시던데 정말 정말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다같이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