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띵하다. 아기가 잠에 들었다. 나도 피로감이 있어서 잠에 들었다.
한참을 잠들었다 일어나니 머리가 띵하다 얼마나 잠에 들었던 것일까?
2시간 남짓 나도 잠에 들었던 것 같다.
아직도 좀 더 자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숙면이 아쉽다.
틈틈히 쪽잠을 더 자볼까 한다 쿨쿨쿨
요즘 필요한 잠의 양이 제법 커진듯 하다.
야식으로 인해 숙면의 질이 줄어든 것일까? ㅎ
뭔가 무기력함이 삶에 넌지시 스며들고 있는 듯한 느낌이다.
지금은 피로해서 투덜투덜 하는 몸과 마음인 듯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