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킨 라빈스를 먹고 글을 써야지 미루었다.
유튜브를 켜고 베스킨라빈스를 먹었다.
유튜브가 재미있어 계속 유튜브를 보았다.
그러다 밀리의 서재를 보았다.
재미있어 보이는 책들이 한가득이다.
한참을 밀리의 서재 산책을 한다.
그렇게 미루다 미루다.
2시간이 지났다.
이제서야 여기에 글을 쓴다.
벌써 1시가 다되어간다. 그런데 군것질이 땡긴다.
군것질을 할것인가 말것인가 고민된다.
베스킨 라빈스 파인트 한통을 이미 비웠는데..
오는 길 사온 프링글스가. 자꾸 나를 바라보는 것만 같다.
쿨러러러럭..
사이다 한잔에 프링글스와 ~~
유튭이아 왓플을 좀 보다 잠들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