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에 올렸던 글을 다시 스팀에 올렸다.
썼던 내용을 보면서 다시 써서 올린다.
약간 문잘을 더하고 빼고 고친다.
퇴고라고 하기에는 좀 후다다닥 지나갔다.
하나의 글을 쓰고 이런 식으로 다시쓰고 다시쓰고 하면서
퇴고 연습을 하는 것도 재미있겠다 싶다.
호기심을 가지고 한발자국 더 들어가고 빼고 ㅎㅎ
사실 딱히 오늘 써야 할 주제가 안떠올랐고 보팅토큰의
24시간 제안에 슬쩍 떠밀린 감도 있지다.
덕분에 새로운 방식의 시도를 해볼 수 있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