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숍 중에 나왔던 바이얼이다.
내껀 아니고 워크숍 듣던 이에게.
일종의 개인에게 막혀 있는 이슈라고 할까.
여튼 남의 것이지만 글감으로 사용해 보면 재미있겠다 싶어서 고런 것들을 써보고자 한다.
"나는 유별난 존재이다'
사람들은 나를 보고 신기한 사람이다.
별난 사람이다. 똘끼가 충만한 사람이다라고 말하곤 한다.
어떤 이들의 눈에는 한없이 평범해 뵈기도 하고.
하지마 한발자국 나의 삶에 들어요면..
특히나 내가 기운일 잘 돌때면 그런 이야기를 많이 하곤 한다.
몸의 느낌대로 몸을 움직이고.
유머는 좀 극단 적으로 구사하며..
늘 뭔가 호기심 나는 것이라면 파고 다니며..
길거리에서 무언가 밝고 날아다니기도..
갑자기 춤을 추기도 하고..
그냥 몸을 자유롭게 놓아두는걸 좋아라 한다.
목에서 나오는 목소리들도
그냥 그런 모습들이 사람들의 눈에는 똘끼가 가득한듯 보이나 보다.
한편으로는 광대 기질도 좀 있다.
남들에게 묘기나 바보 같은 모습을 보여 주며 관심을 끌려고 하기도 한다.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웃는 모습을 보면 기분이 좋기도 하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