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서 화장실을 다녀와 눕는다. 핸드폰을 만지작한다 책을 읽고 싶다. 리디북스를 열고 이책 저책 열었다 닫았다 헌다.
문뜩 이 많은 책을 손안에서 왔다 갔다 하면서 읽을 수 있다는게 얼마나 축복인가 싶다.
오늘은 오랜만에 밀리의 서재가 아닌 리디북스를 열었다. 어플의 안정성 사용성등에서 참으로 깔끔하다.
밀리의 서재는 컨텐츠 sns적느낌의 사용등은 좋은데 ? 어플 자체의 안정성 사용성이 영떨어지는 느낌이다.
리디북스는 깔끔한 읽기 좋은 느낌 밀리의 서재는 재미있는데 좀불편한 느낌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