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띵~~ 머리가 띵~~
머리가 멍한 것이 좀 멈추어 있는 느낌이다.
잠도 푸우우욱 잔 듯 한데 말이다. 대략 9시 간 정도 잔 듯 하다.
그런데도 머리가 띵~~ 머리가 띵~~
머리를 짧게 자르고 싶다는 생각이 떠올랐다.
짦은 머리.. 최근에 머리를 자른지 3달 쯤 된 듯 하다.
긴머리도 나름 정리되긴 했는데 수더분 지저분 하다.
주변에서도 머리에 대해서느 별말이 없으니 신경 안쓰고 있기는 한데
아침에 씻고 나서 머리가 마르는 시간이라던지..
종종 머리에 피부가 쓸려서 간질간질 하는 것이라던지..
거슬린다. 이 글을 쓰고 잠시 머리를 좀 자르러 다녀와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