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를 읽고 있는데 이게 알듯 말듯 어렵다. 아는 것 같은데 글로 풀어서 써보려면 안써지고.. 뭔가 설명하려는데설명이 안된다면 모르는 거겠지.. 차근 차근 알아갈 수 있기를 .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명확히 하는 것 이것이 메타인지라고 하던데. 좀 키워보고 싶어진다.
아는 줄 알았는데 사실을 말하려고 하면 모르는 경우도 많아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