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정지한 존재다. 라는 바이얼이 나왔다.
정지 멈춤 공감한다.
뭔가 정체 되어 있고 딱히 움직일 생각이 없어졌다.
삶에 열정도 좀 식은 느낌이랄까.
누군가에 낚이 있냐고 물었다.
나에게 낚이 있을까?
춤과 노래를 이야기 하기는 했지만..
요즘의 낚이라고 할것이 떠오르는게 흠..
딱히..
영화, 글쓰기, 책.. 모호하다..
누군가와의 연결감을 경험하는 것이 낚이겠다.
그리고 또 다른 것이 뭐가 있을까.
나를 설레게 하는 무엇이 없이..
정체되어 있다.
모든 연결을 끊고.. 좀 떨어져 있고 싶다는 생각이 스친다.